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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읽히지 않던 박물관 거북 DNA 조각, 갈라파고스 멸종 계통 2개를 다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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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이 갈라파고스 거대거북의 오래된 박물관 뼈 5점에서 남은 DNA 조각을 분석해, 산크리스토발과 산타페 섬의 멸종 계통 두 개를 계통수에 다시 놓았습니다. 일부 표본은 전체 유전체의 1%도 읽히지 않았지만 여러 계산법을 합쳐 관계를 추정했습니다.

멸종한 거북을 복제하거나 살아 있는 새 종을 발견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우 적은 유전정보를 기준 계통수에 맞춘 결과이며, 살아 있는 잡종 거북에 그 유전형이 남았는지와 보전 번식에 쓸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왜 박물관 뼈의 DNA는 읽기 어려웠나

열대 환경과 긴 보관 시간은 DNA를 짧은 조각으로 부수고 주변 미생물과 사람 DNA를 섞이게 합니다. 보통 분석은 빈칸이 너무 많은 표본을 버립니다. 이번 연구는 여러 유전체 추정 도구를 조합해 적은 조각도 살아 있는 거북과 역사 표본의 고품질 계통수 위에서 비교했습니다.

어떤 표본을 확인했나

연구팀은 멸종 계통 두 개에 속하는 역사 표본 5점의 마른 뼈를 썼습니다. 새 계산은 산크리스토발의 옛 동굴 표본과 산타페 표본이 각각 다른 멸종 계통임을 뒷받침했습니다. 산크리스토발 계통은 2022년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에서도 현재 개체군과 다른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1%도 읽히지 않던 박물관 거북 DNA 조각, 갈라파고스 멸종 계통 2개를 다시 찾았다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 제작한 생성 이미지이며 실제 현장·관측·실험 사진이 아닙니다.

1% 미만으로 어떻게 구분했나

한 표본에서 완전한 유전체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읽힌 자리마다 가능한 유전형의 확률을 계산하고, 이미 품질이 좋은 여러 거북 유전체로 만든 기준 나무에 가장 일관되게 놓이는 위치를 찾았습니다. 정보가 적을수록 오차가 커지므로 여러 방법이 같은 관계를 지지하는지 대조했습니다.

보전에 바로 무엇을 할 수 있나

과거 선원들은 거북을 섬 사이로 옮겼고 일부는 다른 계통과 번식했습니다. 그래서 멸종 계통의 유전 조각이 살아 있는 잡종에 남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구만으로 대상 개체를 골랐거나 번식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개체의 더 촘촘한 유전체 검사가 먼저입니다.

다음 확인은 무엇인가

극저밀도 DNA 방법이 다른 표본과 종에서도 같은 관계를 재현하는지 시험해야 합니다. 계통이라는 단위가 법적 종 분류와 완전히 같지도 않습니다. 보전기관은 살아 있는 개체의 혈통, 건강, 유전 다양성을 함께 살핀 뒤 번식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공식 원자료와 독립 확인

Proceedings B original paper

Yale official research explanation

Independent 2022 genetic study in P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