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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약을 2년 중단한 2형 당뇨병군, 주요 심혈관 사건 상대위험 22% 높았다
연구는 새 사용자인 2형 당뇨병 환자 13만2,551명을 포함하고 6개월마다 사용 상태를 다시 분류해 3년 결과를 비교했다.
0.5년 중단의 위험비는 1.04, 1년은 1.14, 2년은 1.22였지만 재향군인 중심 자료와 잔여 교란 때문에 개인의 절대위험을 그대로 뜻하지 않는다.
22%는 무엇과 비교했나
약을 계속 사용한 전략과 비교한 상대위험이다. 결과는 심근경색, 뇌졸중, 모든 원인 사망을 합친 복합지표이며 개인별 사건 확률이 22%포인트 올랐다는 뜻이 아니다.
연구는 어떻게 했나
2017~2023년 미국 재향군인 의료자료에서 GLP-1 약 신규 사용자 13만2,551명과 설포닐우레아 사용자 20만1,136명을 추적했다. 실제 무작위 배정이 아니라 처방 기록으로 목표시험을 모사했다.

왜 중단을 조심해서 해석하나
비용·부작용·병 악화처럼 중단 원인 자체가 위험과 연결될 수 있다. 분석이 많은 변수를 보정했어도 이런 잔여 교란을 완전히 없앨 수 없다.
독자가 할 일
부작용이나 비용 문제가 있으면 처방자와 대체약·용량·추적계획을 상의해야 한다. 이 연구만으로 임의 복용 지속, 재시작, 감량 전략의 효과는 정해지지 않았다.
원자료와 독립 확인
Nature Reviews Endocrinology 독립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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