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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 2030년 세계 수요의 약 1%에 이를 수 있다
9월 21일 공개된 연구는 AI 중심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2030년 세계 전력 수요의 약 1%에 이를 수 있다고 계산했다.
이 수치는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오라클·애플의 공개 자료와 세 가지 성장 시나리오를 결합한 전망이지 확정된 미래 사용량이 아니다.
얼마나 늘어난다는 계산인가
연구의 출발점은 2024년 약 118TWh다. 2030년에는 보수적 시나리오 239TWh, 빠른 확장 시나리오 295TWh로 늘며 연평균 증가율은 약 13~17%다.
전체 데이터센터와 같은 숫자인가
아니다. IEA는 모든 데이터센터가 2030년 약 945~950TWh, 세계 전력의 약 3%를 쓸 것으로 본다. 이번 논문의 약 1%는 6개 기업의 AI 관련 시설에 초점을 맞춘 부분집합이다.

왜 지역 부담이 더 클 수 있나
예상 컴퓨팅 용량의 90% 이상이 북미·서유럽·아시아태평양에 몰린다. 오리건·아일랜드·아이오와처럼 전력계통이 작은 지역은 같은 수요라도 텍사스보다 상대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아직 모르는 것
기업 계획, 칩 효율, AI 수요, 계통 연결 지연이 모두 바뀔 수 있다. 연구도 LLM으로 공개 문서에서 시설 신호를 추출했으므로 실제 계량 데이터와 후속 투명성 보고서로 재검증해야 한다.
원자료와 독립 확인
Communications Sustainability 원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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