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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123종의 울음 비교…120데시벨 넘는 두 새가 최대 음량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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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123종의 울음소리를 비교한 연구에서 목이 드러난 방울새와 붉은다리 세리에마가 가장 큰 소리를 내는 새의 새 후보로 제시됐다.

정해진 거리와 측정 방식에서 얻은 결과이며, 모든 새를 조사한 확정 세계기록이나 가까이 가서 확인할 체험 안내는 아니다.

새의 노래에도 측정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주앙 메네지스와 제프리 포도스의 연구는 9월 29일 학술지 Evolution에 공개됐고, 매사추세츠대 애머스트가 10월 2일 다시 소개했다. CNN도 두 후보를 독립 보도했다. 대학 설명에 따르면 연구진은 2018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미국 매사추세츠와 브라질에서 녹음을 진행했다. 울음의 종류뿐 아니라 얼마나 큰 소리를 내는지 비교하려면 새와 마이크의 거리 등 조건을 맞춰야 한다.

약 122데시벨을 읽을 때 필요한 조건

논문 공개 초록은 가장 높은 측정값을 약 122데시벨로 제시한다. 기준은 1미터 거리에서 20밀리초 구간을 평균하고 사람 귀의 주파수 민감도를 반영한 음압이다. 순간 최고치나 다른 거리의 측정과 그대로 섞을 수 없다. 데시벨은 단순 비례 눈금이 아니므로 숫자가 두 배라고 소리가 두 배라고 말해서도 안 된다. 이 조건을 빼고 다른 기록이나 기계 소리와 비교하면 오해가 생긴다.

새 123종의 울음 비교…120데시벨 넘는 두 새가 최대 음량 후보로
주제를 설명하는 AI 생성 이미지이며 실제 인물·현장·실험·시료·공식 문서의 사진이나 정확한 재현이 아닙니다.

몸집과 부리를 벌리는 폭에 주목했다

연구는 몸집이 크고 부리를 더 넓게 벌리는 종이 더 높은 최대 음량을 보이는 경향을 보고했다. 이는 비교 자료에서 나타난 관련성이다. 몸집만 알면 모든 종의 소리를 정확히 예측한다거나, 큰 소리가 반드시 번식 성공을 보장한다는 결과는 아니다. 이번 연구의 의미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음량 차이를 같은 틀에서 비교할 자료를 넓힌 데 있다.

아직 기록 확정과 전체 종 비교는 남아 있다

123종은 조사 대상이며 지구의 모든 새가 아니다. 원문 초록도 두 종을 가장 큰 소리 후보로 표현한다. 이번 확인은 공개 초록과 대학의 연구 설명에 근거하며 유료 논문 전체를 직접 열람한 것은 아니다. 다른 종과 측정 조건을 추가한 후속 연구, 공개 보충 자료가 다음 확인 경로다. 소리를 재현하거나 새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도전은 이 연구의 목적이 아니다.

원자료와 독립 확인

원자료·공식 설명: Evolution

원자료·공식 설명: UMass Amherst

독립 보도 확인: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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