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Crew-13, 누출로 미룬 뒤 10월 1일 15:10 UTC 발사 목표
Crew-13은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에서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출발해 약 7개월 임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시간 목표 시각은 10월 2일 00:10이다. NASA는 발사 전날 날씨가 55% 유리하다고 밝혀 일정 변경 가능성이 남아 있다.
왜 원래 일정이 미뤄졌나
8월 29일 드래곤 우주선 추진계에서 산화제 누출이 발견돼 9월 12일 목표가 취소됐다. 기술진은 산화제 밸브를 교체했고 정적연소시험과 승무원 예행연습을 진행했다.
누가 타고 무엇을 하나
NASA의 제시카 왓킨스와 루크 델라니, 캐나다우주국 조슈아 커트릭, 러시아 로스코스모스 세르게이 테테랴트니코프가 탄다. 정거장에서 연구와 유지보수를 하고 Crew-12와 며칠 임무를 겹친다.

13번째와 14번째가 함께 쓰이는 이유
NASA는 이를 SpaceX의 13번째 운영 승무원 교대 임무이자, 시험비행 Demo-2를 포함해 드래곤이 사람을 태운 14번째 비행으로 설명한다. 서로 다른 분모여서 모순이 아니다.
발행 뒤 무엇을 다시 봐야 하나
10월 2일 14:47 UTC 예비 기회가 있으며 날씨·기술 판단으로 다시 미뤄질 수 있다. 실제 이륙, 궤도 진입과 도킹은 NASA·SpaceX 실시간 임무 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원자료와 독립 확인
원자료: NASA Crew-13 임무 페이지
기관 설명: SpaceX Crew-13 발사 페이지
독립 확인: EFE 독립 보도
다른 언어로 읽기
한국어 · English · Español · 日本語 · Tiếng Việt